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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오카 리호 (吉岡里帆), 일본판 '미안하다 사랑한다'의 여주인공 첫 사진집 발매 결정

기사승인 2017.07.20  11: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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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리포터=토시키 아오야마] 일본의 인기 여배우 요시오카 리호가 첫 사진집 (토쿄 뉴스 통신사)을 9월 15일에 발매한다.

드라마 "4중주" 및 일본판 "미안하다 사랑한다"외에도 수많은 CM으로 인기 급상승 중인 요시오카 리호는 맑은 바다와 돌담이 펼쳐지는 다케토미 섬에서 첫 사진집 촬영에 나섰다.

무심하고 아름답고 귀여운 얼굴등 영화를 사랑하는 요시오카 리호가 명작 영화의 여주인공 12명을 향한 오마주 컷을 수록하였으며,  어린 시절 부터의 성장 과정과 배우로서 지금을 이야기하는 인터뷰도 포함되어 있다. 

한편 9월 17일(일)에는 발매를 기념하여 도쿄 신주쿠의 후케 서점 사브나드점에서 정오부터 악수회 행사를 개최한다고 한다.

[Photo(C)東京ニュース通信社]

ToshikiAoyama 기자 toshikiaoyama@gmail.com

<저작권자 © 라이브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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