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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다큐멘터리] ‘헌트’ 지구에서 가장 극한 환경 북극 동물들의 사냥

기사승인 2017.08.13  17: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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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KBS ‘글로벌 다큐멘터리’에서는 자연 다큐멘터리 ‘헌트(The Hunt)’ 2편 ‘북극에서 살아남기’가 방송된다.

총 8편으로 이뤄진 ‘헌트’ 시리즈는 혹한의 북극 지역에서부터 드넓은 세렝게티 평원과 푹푹 찌는 열대 밀림을 지나 바다와의 경계선인 해변 지대와 광활한 대양 속 바다 세계까지 지구 곳곳을 샅샅이 누비며 야생 포식동물들의 리얼한 생활상을 낱낱이 보여준다.

2부 줄거리

사진 제공 : KBS

지구에서 가장 극한 환경에서 사는 북극 동물들의 사냥을 소개한다. 북극의 포식자들에게 계절의 변화는 커다란 도전이다. 계절의 변화는 사냥의 조건, 전략, 사냥감 등의 변수가 모두 바뀐다는 것을 의미한다.

북극의 상위 포식자인 늑대, 북극여우, 북극곰은 최악의 환경을 견디어 내며 변화하는 환경에 적응하고 사냥을 위한 최상의 순간을 기다려야만 한다.

KBS ‘글로벌 다큐멘터리-헌트’는 13일 저녁 8시 10분 KBS 1TV를 통해 방송된다.

박은철 기자 park0412@liveen.co.kr

<저작권자 © 라이브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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