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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붐 솔빈, 광고 촬영 차 뉴질랜드 방문 '자유로운 근황 공개'

기사승인 2017.08.12  14: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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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라붐’ 의 솔빈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뉴질랜드에서 자유로워 보이는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솔빈은 카메라를 응시하며 두 팔을 벌린 채 편안한 차림과 밝은 표정으로 바쁜 화보촬영 일정 속에서도 밝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앞서 솔빈은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의 새 여자 모델로 발탁된 후 지난 8일 2017 FW 시즌 블랙야크의 TV CF 촬영을 위해 뉴질랜드로 출국했다.

사진 : 솔빈 인스타그램

한편 ‘라붐’의 솔빈은 본업인 가수로 활동하면서 KBS간판 음악 프로그램 ’뮤직뱅크’의 진행을 맡고 있으며 드라마 ‘솔로몬의 위증’, ‘다시 만난 세계’, ‘멜로홀릭’, ‘세상의 모든 연애’ 등에 출연하며 연기 돌로서의 변신, 다양한 화보를 통해 팔색조 매력을 뽐내고 있다. 또한 다양한 분야의 광고모델로도 활약하며 올 뜨거운 여름보다 더 뜨거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박은철 기자 park0412@liveen.co.kr

<저작권자 © 라이브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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