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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선미 남편 사망, 향년 47살…지인 휘두른 흉기에 찔려

기사승인 2017.08.22  00:4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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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선미 남편이 사망했다. 향년 47살.

송선미 남편 고우석 씨는 21일 낮 11시 50분 께 서울 서초동의 한 변호사 사무실에서 지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했다.

고우석 씨를 피살한 20대 용의자는 현장에서 검거됐다.

사진 : 송선미 인스타그램

한편 송선미와 3살 연상의 영화 미술감독 출신 고 씨는 지인 소개로 만나 1년 열애 끝에 지난 2006년 결혼에 골인했다. 

박은철 기자 park0412@liveen.co.kr

<저작권자 © 라이브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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