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news_ad2

‘소리바다 어워즈’, 한중일 등 아시아 6개국 전문위원 위촉

기사승인 2017.09.15  17:47:18

공유
default_news_ad1

국내를 넘어 아시아의 저명인사들이 ‘2017 제 1회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 전문위원으로 참여해 글로벌 시상식으로서의 위상을 한껏 높인다.

‘대한민국 대표 음원 플랫폼’ 소리바다가 주최하는 ‘2017 제 1회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2017 1st SORIBADA BEST K-MUSIC AWARDS, 이하 2017 SOBA)’는 15일 "시상식의 수상자 선정을 위한 전문위원으로 국내외 인사 10명을 초빙했다”고 밝혔다.

주관사 양정의 국장은 “’2017 SOBA’의 전문위원은 국내외 엔터테인먼트 및 연예 산업과 관련해 활발하게 활동 중인 인사들로 구성됐다”며 “한국을 넘어 한류 중심지인 아시아 여러 국가의 전문위원들을 함께 위촉함은 기존의 시상식과의 차별화를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라고 전했다.

사진 제공: 2017 SOBA

‘2017 SOBA’의 전문위원으로는 일본 최고의 한류 전문 매체인 한류신문 한예보 편집장 USAMI AKIHIKO, 아시아 한류영상 전문채널 VIU의 홍콩 PCCW 태국 지사장 THAWATVONGSE SILAMANONDA, 태국 최대의 엔터테인먼트 모노그룹 대표 이상도(Lee Sang Do), 베트남 유명 엔터테인먼트 방송사 Yeah1TV 이사 NGUYEN AHN TAI, 중국 엔터테인먼트 및 한류 콘텐츠 전문 기업 상하이 워언시우 컴퍼니 대표 왕순여(Grace Wang) 등 해외 인사들이 위촉됐다.

뿐만 아니라 쥬얼리, 티아라, 걸스데이 등 한류 아티스트들의 앨범 작업에 참여한 작곡가 남기상을 비롯해, 한국 대중문화예술 발전의 중심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 회장 손성민, 문화예술 분야 인재 양성에 앞장서고 있는 서울예술대학교 교수 김재하, K-뷰티를 선도하는 청담여신성형외과 대표원장 지용훈, 8090 대중음악을 선도하며 다양한 히트곡을 발표한 가수 이상우가 전문위원으로 활약한다.

소리바다가 주최하는 첫 번째 시상식이자 올 하반기 첫 시상식인 ‘2017 SOBA’는 그룹 엑소, 트와이스, 레드벨벳, 워너원, NCT127, 다이아, 우주소녀, 소나무, 여자친구, 비투비, B.A.P, 몬스타엑스, 티아라, 빅스, 마마무, 구구단, 펜타곤, 크나큰, 가수 태진아, 한동근, 황치열, 이루 등 한류 대세 아티스트들의 총출동을 예고, 개최 전부터 폭발적인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 시상식의 총괄 제작은 국내 최대 한류 에이전시 와이제이파트너스(대표 이영주), 전반적인 구성은 문지현 작가가 담당하며, 국내 대표 경호업체 강한친구들(대표 채규칠)이 현장의 안전을 책임진다.

‘2017 SOBA’는 9월 20일(수) 오후 6시 30분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개최, SBS funE, SBS MTV로 동시 생중계된다. 온라인 방송은 셀럽티비(celuvtv)를통해 시청 가능하다. 시상식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 및 이벤트는 유튜브, 공식 SNS 등을 통해 계속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박은철 기자 park0412@liveen.co.kr

<저작권자 © 라이브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인기기사

LIVE 영상+
1 2 3
item45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