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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정 소속사 판타지오 측, 전소미-김소혜와 음주 논란?...'사실과 무근하다'

기사승인 2017.10.08  14:2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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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엔 이상철 기자] 걸그룹 위키미키의 최유정이 전소미와 김소혜랑 미성년자인데 술을 마셨다는 논란이 있던 가운데 소속사 측의 공식입장이 발표됐다

지난 7일 전소미 인스타그램에 올라와 삭제되었던 전소미-최유정-김소혜 사진에는 탁자에 각종 술병들이 놓여져있어 미성년자인 세 명이 음주를 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판타지오 측 공식 입장에 의하면 "해당 사진은 최유정 양의 집에서 전소미와 김소혜가 함께 있던 가운데 당시 유정 양의 부모님과 친척들이 추석을 맞이해 함께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음주 의혹을 불러일으켰던 사진 내에 술병은 어른들이 마시던 것으로 미성년자인 세 사람은 무관하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전소미-최유정-김소혜는 Mnet '프로듀스101'을 통해 걸그룹 아이오아이 출신으로 전소미는 '아이돌 드라마 공작단', 김소혜는 '유희낙락' 및 '2017 KBS 드라마 스페셜 - 강덕순 애정 변천사'에 출연한 바가 있는 가운데 최유정은 현재 걸그룹 '위키미키'로 활동하고 있다 

이상철 기자 webmaster@liveen.co.kr

<저작권자 © 라이브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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