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 LIVE 리포트] SKE48 드래프트 3기생 악수회 첫 등장 @ 나고야시 국제전시장 포트 멧세 나고야

기사승인 2018.02.13  11: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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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리포터=토시키 아오야마] 아이돌 그룹 SKE48이 12일 아이치 포트 멧세 나고야에서 22nd 싱글 "무의식의 색"의 악수회 행사를 열고 1월 『 제3회 AKB48 그룹 드래프트 회의 』에서 SKE48 팬들이 지명한 드래프트 3기생 5명의 정식 가입 발표와 동시에 처음 선을 보였다. 

무대에 등장한 유아사 히로시 극장 지배인이 "최근 완료된 드래프트 회의에서 지명된 5명 전원의 가입을 결정했습니다!"라고 보고하자 무대 앞을 가득 메운 팬 5000명으로부터 대환성이 터져 나왔다. 

주장 사이토 마키코가 드래프트 3기생을 차례로 거명하며 팀 S의 코우즈마 호노카(13)부터 히라타 시나(18)까지의 5명이 소개되었다.

코우즈마는 "팬들께서 저를 응원해 주신 것이 다행이었다고 생각할 수 있는 존재가 되겠습니다"고 각오를 밝혔고, 히라타는 "저의 장점은 지기 싫어한 것과 근성이 있어서 이 장점을 살려서 SKE48 차세대 에이스가 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포부를 의기있게 표명하였다.

유아사 지배인은 "10주년 해에 선정된 드래프트 3기생들이 열심히 해주기를 바랍니다! 점점 팬들에게 사랑받는 그룹이 되도록 하겠습니다"라며 이어서 "우선 레슨을 마치고 되도록 빨리 공연에 나설 계획이니 꼭 응원 부탁 드립니디"라고 격려를 부탁하자 현장의 팬들은 박수로 화답을 했다.

한편 이 자리에서 4월 28일에는 나고야의 니혼 가이시 홀 공연을 발표하였으며, 이에 캡틴 사이토는 "모두 다음 목표를 향하여 가다듬고 10주년 해를 달려나가고 싶습니다. 응원 잘 부탁 드립니다"라고 팬들에게 어필하였고, 마츠이 쥬리나는 "큰 공연장에서 콘서트를 특히 나고야에서 할 수 있다는 것이 기쁩니다. 굉장히 기대하고 있습니다. 10주년 해가 더욱더 즐거울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ToshikiAoyama 기자 (해외) toshikiaoyam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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