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 스타 뷰] 타이라 유우나 (平祐奈) - 20세 성인이 된 2019년 최고 기대주

기사승인 2019.01.14  09:5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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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1월 두번째 월요일이 일본에서는 '성년의 날'로서 정식 공휴일이며 이날은 20세를 맞이한 새로운 성인들이 전통 나들이 의상인 유카타 차림으로 거리에 등장하여 특히나 관광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harikiri_tiger

작년에는 아이즈원의 '미야와키 사쿠라'가 이날 스포트라이트를 한몸에 받았다면, 올해는 노기자카 46의 '사이토 아스카'가 단연 돋보이며 또하나 주목되는 신예 스타는 여배우 '티아라 유우나'이다.

東京ニュース通信社

'J 필름 페스티벌'과 채널 J를 통해서 우리에게도 소개된 2017년작 '미성년이지만 어린애는 아냐 (未成年だけどコドモじゃない)'에서의 어린 신부 역할과 인형같이 어여쁜 모습으로 한국 팬들에게도 각인이 된 타이라 유우나는 이쁜 모습에 걸맞는 재치와 통통튀는 매력이 돋보인다.

영화 <미성년이지만 어린애는 아냐>

아직 연기력을 논하기에는 이제 시작이라 할 수 있는 단계이며, 특히 후지 TV에서 방영중인 '모시모시 투어즈'에 고정 출연하면서 버아리어티를 통해서도 인기가 급상승중이다.

공식 사이트 www.peach-inc.jp

성년이 된 타이라는 이를 기념하는 캘린더를 발매하며 베트남에서 촬영한 성숙한 모습도 어필하고 있는데, 얼마전 종영한 NHK BS 프리미엄의 시대극 '타치바나 노보루 청춘 비망록3'을 통해서도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NHK

앞으로의 활동과 출연작이 기대되는 '살아있는 인형' 타이라 유우나는 오는 2월 일본 개봉하는 영화 '린 (凜)'에서 여고생으로 등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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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무 기자 lsmbowie@daum.net

<저작권자 © 라이브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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