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 Movie] 우이 러브 (ういらぶ) - 첫사랑은 처음이라 어렵고 서툴다

기사승인 2019.04.25  11: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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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대표 아이돌 쟈니스 소속 'King & Prince'의 OST 참여!

5월 9일 개봉을 확정 지은 <우이 러브>가 친구에서 연인이 되고픈 첫사랑의 간절함을 담은 메인 예고편과 상큼 발랄 주연 배우들의 매력을 볼 수 있는 보도 스틸을 공개했다.

영화 <우이 러브>는 한아파트에서 자란 츤데레 ‘린’, 소심한 여고생 ‘유우’, 까칠 미소녀 ‘코요미’와 든든한 지원군 ‘케이타’ 소꿉친구 4인방의 성장과 갈등 그리고 사랑과 우정을 담은 하이틴 로맨스. 누적 판매 100만 부를 돌파한 호시모리 유키모 작가의 순정 만화 ‘우이 러브-순수한 사랑 이야기- ‘를 실사화한 <우이 러브>는 드라마와 영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연출력을 인정받고 있는 <카사네> <내 머리속의 포이즌 베리> <블랙회사에 다니고 있는데>의 사토 유이치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어린 시절부터 함께 자라온 소꿉친구 4인방의 등장으로 시작된다. 어디 하나 빠지지 않는 우월한 외모로 최강 4인방으로 불리는 이들 중 꽃미남 외모로 여고생들에게 최고의 인기를 받고 있는 린은 소심하고 자신감 없는 유우에게 ‘넌 구제불능이야’라고 매사 독설을 날리지만, 사실은 유우를 가장 아끼고 좋아하는 츤데레 스타일이다. 

린과 유우의 감정이 엇갈리기만 하는 가운데 린의 강력한 라이벌 카즈마가 등장하자 항상 옆에서 둘을 지켜보며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주는 소꿉친구들 코요미와 케이타가 자신조차도 모르고 있던 린과 유우의 복잡 미묘한 감정을 깨우쳐 주며 봄같이 화창한 로맨스의 시작을 예고한다.

여기에 주인공 린 역의 히라노 쇼가 소속된 그룹 'King & Prince'가 <우이 러브>의 메인 OST에 참여해 듣는 즐거움을 더했다. 'King & Prince'는 일본의 유명 소속사인 쟈니스 소속의 아이돌 그룹으로 이들이 부른 ‘High on love!’는 경쾌한 멜로디와 중독성 있는 가사로 영화의 분위기에 자연스럽게 녹아들며 매력을 한 층 끌어올렸다.

함께 공개된 보도 스틸은 예고편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색다르고 다양한 장면들이 담겨있다. 소꿉친구 4인방과 이들을 갈등에 빠지게 한 카즈마 그리고 유우의 숨겨왔던 감정을 깨우치게 해주는 카즈마의 여동생 미카의 모습들로 영화의 분위기를 엿볼 수 있다. 수줍은 듯 한껏 움츠러든 유우와 훈훈한 모습과 자상한 매력을 가진 카즈마의 등장으로 린의 첫사랑이 위협받고 있음을 짐작하게 한다. 

또한 티격태격하는 코요미와 케이타는 항상 유우를 뒤에서 지켜주는 든든한 지원군으로 등장해 소꿉친구 4인방이 하나가 될 수 있도록 중심을 잡아준다. 공개된 예고편과 보도 스틸로 예비 관객들에게 이들의 첫사랑이 어떻게 이루어질지 궁금증을 선사하는 가운데, 원작의 싱크로율을 그대로 스크린에 옮겨내며 원작을 뛰어넘는 재미까지 선사할 예정이다. 

각기 다른 매력을 소유한 소꿉친구 4인의 청춘 로맨스 <우이 러브>는 5월 9일 꽃향기 가득한 봄바람과 함께 개봉한다.

[INFORMATION]

    제       목: 우이 러브

    원       제: ういらぶ

    영       제: You, I Love

    감       독: 사토 유이치

    원       작: 호시모리 유키모 우이 러브-순수한 사랑 이야기-

    출       연: 히라노 쇼, 사쿠라이 히나코, 타마시로 티나, 이소무라 하야토, 이토 켄타로

    장       르: 로맨스

    수입/배급: ㈜엔케이컨텐츠

   공동제공:  ㈜에스피오엔터테인먼트코리아

    등       급: 전체관람가

    러닝타임 : 100분

    개      봉 : 2019년 5월 9일

[SYNOPSIS]

소꿉친구에서 연인으로?!

교내 가장 주목받는 4인방, ‘린’, ‘유우’ 그리고 ‘코요미’, ‘케이타’는 어릴 적부터 같은 아파트에서 자라온 소꿉친구.

소꿉친구라는 이름 속에 서로 너무 좋아하지만, 마음을 알리지 못하는 린과 유우는 계속해서 엇갈리기만 한다.

두 사람이 같은 마음인 걸 알고 있는 코요미와 케이타는 답답한 마음에 두 사람을 이어주려고 노력하는데…

과연, 린과 유우는 첫사랑을 이룰 수 있을까?

이상무 기자 lsmbowi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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