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 TRAVEL INFO] 바이킹 요리로 유명한 도쿄 '오오에도 온센 모노가타리 (大江戸温泉物語)'

기사승인 2019.05.25  13:4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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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리포터=토시키 아오야마] 뷔페가 자랑 거리인 "오오에도 온센 모노가타리"가 간토에서 텔레비전 CM을 시작했다.

● 일본 전국의 3,000명에게 온천 숙박 시설을 선택할 때에 중시하는 항목을 조사
● 1위: 맛있는 요리(55.5%)
● 2위:편안함(42.3%)
● 3위:청결감(39.4%)
● 4위:충실한 온천(38.4%)
● 5위:양호한 코스트 퍼포먼스(37.7%) 

오오에도 온센 모노가타리 호텔즈 & 리조트 주식회사에서 여행 동향 조사를 실시하여 일본 전국의 3,000명에게 온천 숙박 시설을 선택할 때 중시하는 항목을 질문했다.

그리고 그 결과 1위에 선정된 것은 위의 표에 나와있듯이 "음식이 맛있다(55.5%)". 2위가 "편안함(42.3%)", 3위가 "청결감(39.4%)"이었으며 4위가 "온천이 충실하다.(38.4%)", 5위가 "코스트 퍼포먼스가 좋다(37.7%)", 6위가 "서비스의 품질이 높다(36.2%)", 7위는 "안심·신뢰(34.2%)"라고 조사되었다.

우리는 대부분 온천을 선택할 때 온천의 수질이 가장 중요한 요소일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서베이 결과는 의외로  '요리'를 가장 중요하게 여긴다는 대답이 압도적이었다.

오오에도 온센 모노가타리는, 전설의 요리사인 타카시나 타카하루 (高階孝晴) 프로듀스 "현지 요리"와 라이브 키친을 중심으로 하는 "맛집 요리"를 즐길 수 있는 "창작 미식가"를 준비하고 있다.

타카시나 타카하루 (高階孝晴)
오오에도 온센 모노가타리의 최고요리 고문 

전 프린스 호텔 조리 부장으로서 예약이 잡히지 않는 전설의 레스토랑으로 화제가 됐던 "하프나 (ハプナ)"에서 연간 100만명의 집객을 달성했으며 바이킹 음식으로 고객을 즐겁게 하는 전설의 요리사이다.

아울러 많은 고객에게 알리고자 오오에도 온센 모노가타리의 매력을 15초의 텔레비전 CM에 응축하여 5월 25일부터 간토 지구에서 방송을 시작하였다.

[회사 개요]
■회사명 오오에도 온센 모노가타리 호텔즈 & 리조트 주식회사
■ 소재지(우)103-0023 도쿄도 츄오구 니혼바시혼 쵸우 1-9-4 퓨릭 니혼바시혼 쵸우한가 빌딩 9층
■ 설립 연월일 2017년 12월 5일(창업 2001년 11월)
■ 자본금 100,000천엔(2018년 9월 1일 기준)
◆대표이사 모리타 미츠마사 (森田満昌)

◆사업내용 호텔 여관 온욕시설 운영
■URL https://corporate.ooedoonsen.jp/


ToshikiAoyama 기자 (해외) toshikiaoyam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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