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 TRAVEL] 2019년 2/4 분기 방일 외국인 소비액 사상 최고치 기록: 중국- 대만 - 한국 순

기사승인 2019.07.18  14:3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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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리포터=토시키 아오야마] 일본 관광청이 발표한 2019년 제2분기(4~6월)의 방일 외국인 여행 소비액이 전년보다 13.0% 늘어난 1조 2810억엔. 상반기는 2조 4326억엔으로 모두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도표 출처: 日 観光庁

지역별 순위는 중국이 4706억엔(구성비 36.7%). 대만이 1457억엔(동 11.4%) 한국이 1227억엔(동 9.6%) 미국이 946억엔(동 7.4%), 홍콩이 904억엔(동 7.1%) 순이었다.

크루즈 여객을 제외한 일반객의 1인당 여행 지출은 7.8% 늘어난 15만 7000엔. 국적별로는 프랑스가 전년 대비 19.6% 늘어난 24만 2000엔으로 가장 많았으며 이어 영국이 7.9% 늘어난 23만 5000엔. 3위 호주는 23만 2000엔으로서 증가율은 12.7% 감소 축소. 그 외, 타이가 18.7% 늘어난 13만 7000엔으로 크게 늘었다. 크루즈 여객들의 1인당 단가는 8.0% 줄어든 3만 7000엔.

일반 고객 1인당의 비목별 지출은 쇼핑비(5만 6000엔), 숙박비(4만 6000엔), 음식비(3만 4000엔)의 순. 숙박비는 영국(11만 5000엔) 프랑스(10만 7000엔)등 구미 호주에서 높은 편이었으며 쇼핑 비용은 중국(12만 4000엔)이 최다였다.

ToshikiAoyama 기자 (해외) toshikiaoyam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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