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 Culture] 연극 '해리 포터' 日 캐스팅 버전 전용 극장은 도쿄 TBS 아카사카 ACT 시어터

기사승인 2020.02.14  12: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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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리포터=토니 요시오카] 세계에서 대히트 상연 중인 화제의 연극 『 해리 포터와 저주받은 아이 』가 2022년 여름, 일본인 캐스팅으로 상연된다.

런던 뉴욕 등에서 롱런 중인 본공연이 아시아권에서 상연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영어 이외의 상연은 올해 3월 독일에서 개막하는 독일어 판에 이어 2번째이다.

TBS 개국 70주년을 기념해서 상연되는 본 무대는 『 빌리 엘리어트 』, 『 메리 포핀즈 』의 일본어판을 다루었던 호리 프로가 제작을 담당하고 TBS 아카사카 ACT 시어터(도쿄 아카사카)에서 2022년 여름부터 공연된다. 이에 앞서 TBS 아카사카 ACT 시어터는 2021년부터 대규모 개수를 시작하는 해리 포터 전용 극장으로 거듭난다. 공연기간은 무제한 롱런 형식이 된다.

일본 배우 캐스트판은 런던, 뉴욕, 멜버른, 샌프란시스코, 함부르크(2020년 봄 개막) 토론토(2020년 가을 개막)에 이어 세계에서 7번째 상연이 된다.
본 공연에 대한 정보는 https://www.harrypottertheplay.com/로 요약된다.

공연상세
공식 홈페이지 : https://www.harrypottertheplay.com/
호리 프로 스테이지: https://horipro-stage

Tony Yoshioka 기자 (해외) tyoshioka55@yahoo.co.jp

<저작권자 © 라이브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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