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 Movie] 안녕까지 30분 (サヨナラまでの30分) - 극장 동시 VOD 서비스 개시

기사승인 2020.10.23  12:4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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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날로그 감성 넘치는 특별한 판타지 설정

카세트테이프가 재생되는 30분 동안 이 세상에서 사라진 ‘아키’(아라타 마켄유)가 우연한 기회로 ‘소타’(키타무라 타쿠미)의 몸을 빌려 모두를 다시 만나러 가는 이야기를 그린 타임 리미티드 판타지 <안녕까지 30분>이 바로 오늘부터 IPTV & 케이블 TV VOD 극장동시 서비스를 개시한다.

<안녕까지 30분>은 카세트 플레이어의 PLAY 버튼을 누르면 영혼이 바뀐다는 특별한 판타지 설정과 이로 인해 기적같이 만나게 된 세 청춘의 성장과 로맨스를 그리며 올가을 단 하나의 감성 영화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카세트테이프의 특징을 살려 그 안에 쌓인 기억과 행복했던 추억을 돌아보게 하는 영화는 청춘을 넘어 모든 세대의 공감을 이끌어 냈다. 또한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스토리가 어우러지는 서정적인 가사의 OST는 진정성을 더하며 관객들의 극찬을 받고 있다. 여기에 동반 캐스팅만으로도 화제를 모았던 배우 아라타 마켄유와 키타무라 타쿠미는 이번 작품에서 상반된 매력을 지닌 ‘아키’와 ‘소타’로 분해 연기뿐만 아니라 노래와 기타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는 다재다능한 모습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아날로그 감성이 물씬 나는 데다가 비주얼은 옵션이고 감미로운 OST까지 삼박자 딱딱 맞아서 기분이 좋았다”(tod***, 인스타그램), “두 남주들은 얼굴, 연기, 노래까지 다 잘해! 마지막에 밴드 공연 때 너무 몰입해서 순간 자리에서 일어나서 손 흔들 뻔!!!”(hoo***, 인스타그램), “진짜 최고예요 제발 봐주세요 노래부터 스토리까지 소름이 다섯 번은 돋은 것 같아요 한 번 더 보러 갑니다”(조**, 롯데시네마), “음악만을 보여주고 듣는 영화가 아닌 드라마로써, 이야기로써 여운이 남는 따뜻한 소재를 품은 영화”(tpg***, 인스타그램), “음악, 스토리 모두 좋았어요. 무엇보다 배우들의 케미와 각자 조금씩 성장해가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덕분에 청량한 감성 한껏 느낄 수 있었어요”(켠*, 롯데시네마) 등 실관람객들의 만장일치 호평으로 극장가에 이어 안방극장까지 감성으로 물들일 예정이다.

<안녕까지 30분>은 바로 오늘부터 IPTV(KT olleh tv, SK B tv, LG U+tv), 홈초이스, Seezn, U+모바일tv, wavve, 네이버 시리즈 온, TVING, 구글 플레이, 카카오페이지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 INFORMATION

제       목    안녕까지 30분

원       제    サヨナラまでの30分

영       제    Our 30-Minute Sessions

감       독    하기와라 켄타로

각       본    오오시마 사토미

출       연    아라타 마켄유, 키타무라 타쿠미, 쿠보타 사유 외

장       르    판타지 로맨스

러 닝 타 임    114분

관 람 등 급    12세이상관람가

수       입    ㈜엔케이컨텐츠

배       급    ㈜디스테이션

공 동 제 공    ㈜에스피오엔터테인먼트코리아

개       봉    2020년 10월 14일 롯데시네마 단독 개봉

* Synopsis

“부탁이야, 몸 좀 빌려줘.

너밖에 없단 말이야, 나 보이는 사람”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보다 혼자가 편한 취준생 ‘소타’.

우연히 발견한 낡은 카세트테이프의 PLAY 버튼을 누르는 순간,

1년 전 세상을 떠난 밴드 ‘에콜’의 보컬 ‘아키’의 영혼이 ‘소타’의 몸으로 들어온다.

카세트테이프의 한 면이 재생되는 30분 동안

‘소타’의 몸을 빌릴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아키’는

자신의 사고로 인해 메이저 데뷔를 앞두고 해체한 밴드를 재결합하고

홀로 남겨진 연인 ‘카나’의 상처를 치유해 주고자 한다.

‘아키’의 부탁으로 밴드 ‘에콜’과 함께 음악을 하게 된 ‘소타’는

그들과 함께 지내는 시간을 통해 진짜 자기가 하고 싶었던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된다.

하지만 PLAY 버튼을 누를수록 두 사람의 영혼이 바뀌는 시간은 점점 짧아지는데…

이상무 기자 lsmbowi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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