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 Movie] 가을의 마티네 (マチネの終わりに) - 후쿠야마 마사하루 주연 클래식 로맨스 12/31 개봉

기사승인 2020.12.23  10: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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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가을의 마티네>는 첫눈에 반한 천재 기타리스트 마키노와 저널리스트 요코가 뉴욕, 파리, 마드리드에서 엇갈리는 운명 속 사랑을 찾아가는 클래식 로맨스로 2020년 연말을 아름답게 물들일 예정이다.

<가을의 마티네>는 최연소 나이로 일본의 저명한 문학상인 아쿠타가와상을 수상한 천재 작가 히라노 게이치로의 로맨스 소설 [마티네의 끝에서]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서, 히가시노 게이고의 동명의 베스트셀러를 영화화한 <용의자 X의 헌신>으로 일본에서 큰 성공을 거두며 흥행성과 작품성을 인정받은 니시타니 히로시 감독의 신작이다.

일본을 대표하는 명배우 후쿠야마 마사하루, 이시다 유리코만이 가능한 어른 로맨스는 관객들의 가슴에 영원히 잊히지 않을 진한 사랑의 여운을 선사한다. 무엇보다 후쿠야마 마사하루는 영화 <용의자 X의 헌신>, 드라마 [갈릴레오]에 이어 니시타니 히로시 감독과의 세 번째 만남으로 완벽한 호흡을 자랑했다는 후문. 로맨틱한 도시 뉴욕, 파리, 마드리드를 담은 영상미와 세계적인 기타리스트 후쿠다 신이치가 음악 감독으로 참여한 클래식 OST는 영화 <가을의 마티네>만의 독보적인 감성을 완성시켰다. 생애 단 하나뿐인 운명적인 사랑을 지키기 위한 두 남녀의 애절한 이야기를 담은 <가을의 마티네>는 정통 멜로 영화가 부재했던 극장가에 <냉정과 열정 사이><콜드 워> 등 사랑 영화의 명맥을 잇는 작품으로 관객들의 감성을 따뜻하게 채워줄 전망이다.

“클래식과 함께 완성된 가슴 저릿한 어른 로맨스”(Yahoo Japan han****), “후쿠야마 마사하루와 이시다 유리코가 선사하는 예술적인 경험”(Yahoo Japan che***) 등 실관람객들의 <가을의 마티네>를 향한 호평이 이어지는 가운데 국내 관객들 역시 사로잡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INFORMATION|
제목 : 가을의 마티네 (マチネの終わりに)
감독 : 니시타니 히로시 출연 : 후쿠야마 마사하루, 이시다 유리코
장르 : 클래식 로맨스
러닝 타임 : 123분
수입/배급 : 찬란
공동제공 : (주)버킷스튜디오
관람등급 : 12세이상관람가
개봉 : 2020년 12월 31일


이상무 기자 lsmbowi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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