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도연, 수천 장 촬영 끝에 건져낸 한 장?

기사승인 2015.03.21  14:0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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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도연 장도연 사진 : CJ E&M 장도연 [라이브엔]

장도연, 수천 장 촬영 끝에 건져낸 한 장?

장도연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장도연의 파격화보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장도연은 과거 tvN ‘토요일 톡 리그’ 2회 방송을 준비하며 화보를 촬영했다. 이 과정에서 장도연은 이효리가 과거 화보촬영에서 보여주었던 포즈대로 호피무늬 비키니와 몸매가 드러나는 청바지를 입고 그간 감춰왔던 여성미를 뽐냈다.

   
▲ 사진 : CJ E&M
특히 대한민국 최고의 섹시스타 이효리의 화보를 자신만의 느낌으로 훌륭히 소화해내 눈길을 끈다.

장도연의 파격 화보는 tvN ‘토요일 톡 리그’ 2회 토크를 준비하면서 촬영한 사진 중의 한 장으로 알려졌다. 제작진이 수천 장의 사진촬영 끝에 공들여 탄생시킨 ‘기적의 한 장’ 사진 중의 한 장이라는 후문이다.

장도연 파격화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장도연 대박”, “장도연, 헉”, “장도연, 키도 크고 몸매도 좋네”, “장도연 망가지는 모습 웃기더라”, “장도연, 미생물 재밌던데” 등 여러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장도연은 지난 20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서 출연해 입담을 과시해 관심을 모았다.

엄상연 기자 webmaster@liveen.co.kr

<저작권자 © 라이브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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