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op] (여자)아이들 (G)I-DLE, 7/31 日 데뷔 쇼케이스 개최 결정

기사승인 2019.05.21  14:3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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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리포터=토시키 아오야마] 걸그룹 (여자)아이들이 7월 31일 메이저 데뷔 미니 앨범 『 LATATA』로 일본에 진출하기로 결정하였다. 한국의 대형 연예 사무소인 "CUBE ENTERTAINMENT"와 세계 최대 음반사 "유니버설 뮤직" 일본 법인이 지난해 설립한 신규 레벨 "U CUBE"의 제2탄 아티스트가 된다. 

2018년 5월에 한국 데뷔한 (G)I-DLE은 미연민니수진소연우기슈화로 구성된 6인조로서 리더 소연이 작사·작곡·편곡한 데뷔곡 "LATATA"가 음악 프로그램에서 3관왕에 등극했다. 

셀프 프로듀스 아이돌로 주목을 받고 있고, 소연은 같은 사무소의 걸그룹 CLC 등 타 아티스트에게 악곡을 제공하는 작곡돌로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들의 메이저 데뷔 미니 앨범 『 LATATA』는 첫회 한정반 A(CD+DVD), 첫회 한정반 B(CD+28P포토북), 통상판(CD)의 3형태로 발매되며 "LATATA"의 일본어 버젼 이외의 수록 내용은 후일 발표된다. 

아울러 특설 사이트가 오픈되어 일본의 Neverland(팬 총칭)를 향한 코멘트를 게재. 7월 23일에는 도쿄 마이 내비 BLITZ 아카사카에서 라이브 이벤트 『(G)I-DLE JAPAN DEBUT SHOWCASE』를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티켓 접수는 20일 오전 8시부터 개시되었다.

ToshikiAoyama 기자 (해외) toshikiaoyama@gmail.com

<저작권자 © 라이브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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